현재 집안에서 가장 멀쩡한 부분ㅇㅇ...ㅋㅋㅋㅋㅋㅋㅋ
한달 반..? 정도 정신없이 준비했던 이사가 드디어 오늘 끝났네요..ㅇ<-<..
사실 아직 짐정리 남아서 완전히 다 끝난 건 아니지만^^.....ㅋ
뭐, 어떻게든 되겠죠!!! 책정리만 하면 되니까^0^!!! 근데 그 책이 많아서 문제...:Q
그나저나 확실히 2년 전이랑 비교했을 때 체력이 확 떨어진 게 느껴지네요.
요즘 운동을 안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.. 2년 전에 이사했을 때보다 더 피곤하고 힘들고´_`
물론 저번 이사랑 이번 이사랑 규모가 달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ㅋㅋㅋ
그래도 이제 짐은 다 옮겼으니 마음은 편하네요'ㅅ'-3
남은 건 짐정리랑 취직..인가... 취직..하기 싫다.. 일... 하기 싫다...으헝ㅠ


